겨우살이 준비.... by leemikyung

View this thread on steempeak.com
· @leemikyung · (edited)
$21.53
겨우살이 준비....
또 이렇게 심난할 데가 없습니다. 
겨울은 다가오고 겨울 준비를 못한 사업자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은 착잡하기 그지 없습니다.  

지난 봄, 여름 사업을 망치면서 가을, 겨울 준비를 위해 
전혀 손 쓸 상황을 만들지도 못한 기업들이 
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긴급한 자금줄도 끊어지고 너무나 
막막해 거의 구걸하는 심정으로 문 두드린다며 연락을 해 주었지만, 

가진 온갖 네트워크를 연결해 줄 다 세워봐도 답을 찾을수가 없어 한동안 깊은 한숨소리를 그대로 받아 들였습니다. 


![98963DA9-EC8E-408F-A7F8-9EAA7059C828.jpeg](https://cdn.steemitimages.com/DQmNi5ffH3GN8bCZ8ML5npUUpuwjV8oKw3ML3ZHYC8NVd5E/98963DA9-EC8E-408F-A7F8-9EAA7059C828.jpeg)


분명 차별화가 있기는 있습니다. 이런 상황이 당분간 지속된다 그러니 준비하자 외칠 때 
귀담아 들은 동네 빵집 쥔은 커피와 빵의 매출 뚝 떨어질때,
부지런히 우리밀로 건강식을 바보스럽게 만들어 샘플을 곳 곳에 뿌리며.....
다람쥐가 도토리를 찾아 숨겨야 했던 지난한 세월간 열시으로 묻기 시작 한 그 곳은 이제 살 길을 찾고 있고,  
그렇지 못하고 아직은 '도토리 있다' 은근 자랑하던 그분들은 정작 이제 한숨이 커지고 있고, 돌이키지 못할 지난 봄과 여름을 아쉬워 합니다.
👍  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, and 20 others
properties (23)
post_id88,018,998
authorleemikyung
permlink5b8e2z
categoryhive-101145
json_metadata{"tags":["zzan","mini","busy","life","kr","sct","sct-freeboard"],"image":["https:\/\/cdn.steemitimages.com\/DQmNi5ffH3GN8bCZ8ML5npUUpuwjV8oKw3ML3ZHYC8NVd5E\/98963DA9-EC8E-408F-A7F8-9EAA7059C828.jpeg"],"app":"steemit\/0.2","format":"markdown"}
created2020-10-15 13:42:57
last_update2020-10-16 02:56:12
depth0
children0
net_rshares60,912,857,257,058
last_payout2020-10-22 13:42:57
cashout_time1969-12-31 23:59:59
total_payout_value11.421 SBD
curator_payout_value10.109 SBD
pending_payout_value0.000 SBD
promoted0.000 SBD
body_length706
author_reputation349,408,393,439,406
root_title"겨우살이 준비...."
beneficiaries[]
max_accepted_payout1,000,000.000 SBD
percent_steem_dollars10,000
author_curate_reward""
vote details (84)